Posthuman body and mind: Changes in self-expansion awareness in Ghost in the Shell and Innocence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공각기동대 시리즈는 SF 애니메이션의 걸작이자 포스트휴먼 개념을 선구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유명하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995년작과 2004년 작 사이의 10년의 시간은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자기 확장 및 포스트휴먼을 둘러싼 인식 변화를 야기시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즉 1995년작 ≪공각기동대≫에서는 정신적인 확장과 초월을 보여주는 기술적 포스트휴먼 개념을 기획했던 것에 비해, 2004년작 ≪이노센스≫에서는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 혹은 육체적인 영역을 포함하는 포스트휴머니즘적 개념, 으로서의 새로운 인간상이 기획되고 있다.
Authors
- S. Y.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18238/hallym.45.2
- Primary Topic
- Contemporary Literature and Criticism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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