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mation and the development of the appointment system of church officer of Korea Presbyterian Church-focusing on the Hap Dong
이 연구는 초기 한국장로교회의 사역자들의 활동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그에 따르는 임직제도의 형성과 발전을 합동 측을 중심으로 살펴보려고 했다. 내한 선교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파했다. 또한 한국인 신앙인들을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동역자로 세우고, 한국장로교회를 정초하고 발전시켰다. 언어 및 문화 그리고 관습이 다른 한국에서의 복음사역은 한국인 성도들의 협력과 헌신이 절실히 필요했다. 초기 사역자로서 성경번역의 조력자, 권서, 전도부인, 조사, 영수, 장로, 목사, 집사, 권사 등이 활동했다. 이들과 선교사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한국교회가 가능했다.이러한 사역자들을 공식적으로 세우는 데 있어서 규칙 및 총회 헌법을 통한 임직제도가 요청되었다. 1891년 『북장로교 선교회 규정과 세칙』과 190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규측』(1907)을 시작으로 하여, 몇 차례 개정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헌법』의 정치부분에서, 임직제도는 형성 및 발전되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헌법』(2018)에 이르렀다. 텍스트인 성경과 교리 및 교단의 정체성을 근간으로 한 총회 헌법은 개혁신학과 실제 목회현장을 고민하면서, 변화와 개혁을 계속해왔다.
Authors
- Y.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Historical Theology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6427/jht.45.5
- Primary Topic
- Educational Systems and Polic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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