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Learning Analysis of University Students’ Elderly Welfare Perception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세대갈등의 하위변인인 가치관갈등, 정치적갈등, 경제적갈등과 노인낙인의 하위변인인 기질, 능력, 외모, 권위주의적의존, 자식집착이 노인복지 인식(노인복지 비용 부담과 정책 수용)에 미치는 영향도를 딥러닝을 통해 분석하였다. 또한, 노인복지인식에 대한 각 특성의 값 범위에 따른 영향의 정도와 기여도는 LIME 기법으로, 데이터 분포에 따른 특성별 영향력은 SHAP 기법으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LIME 기법은 각 특성의 값 범위에 따라 긍정적 혹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정치적갈등, 능력, 자식집착 값이 클수록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았다. SHAP 기법은 데이터 분포에 따라 차이가 존재하였으나, 외모, 능력, 가치관갈등, 기질, 정치적갈등은 긍정적 영향을, 자식집착과 경제적갈등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에서 자식집착은 노인복지 비용부담과 정책수용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주요 특성임을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세대갈등과 노인낙인의 하위변인들이 노인복지 인식에 어떠한 조건에서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으며, 이는 향후 노인복지 확대를 위한 세대 간 공감대 형성과 정책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Authors
- Yun-Jeong Ja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orean institute of intelligent systems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5391/jkiis.2024.34.6.535
- Primary Topic
- Technology Use by Older Adult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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