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strategy for nurturing talent for overseas expansion of medical services and attracting foreign patients
정부의 「‘2023 신 한국 의료 붐’을 위한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전략」은 한국 의료 산업의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2027년까지 외국인환자 7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외국인환자를 위한 전문 인재양성과 체계적인 교육전략이 요구되는 가운데, 본 연구는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통역사와 국제 의료 코디네이터와 같은 핵심 인재의 양성 필요성을 강조하며, VR 기반실습 등 에듀테크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안을 제안하고, 해외진출 의료인을 대상으로 각국의 의료시스템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과, 유치업체 종사자를 위한 비대면 의료서비스 및 국가별 성공 사례 중심의 교육 전략을 제시한다. 이러한 인재양성 정책과 교육전략은 외국인환자 유치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한국 의료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며, 특히 기존 연구가 단순히 정책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쳤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기술 활용과 실행 가능한 인재양성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안하여 외국인환자 유치의 질적·양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실천적 지침을 제공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Authors
- Ye-Jee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Innovation Enterprise Research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37297/ier.2024.12.9.4.21
- Primary Topic
- Global Healthcare and Medical Tourism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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