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ionship between Mental Health Literacy, Resilience, and Communication Competence among Nursing Students
연구목적 연구의 목적은 간호학생들의 정신건강이해력과 회복탄력성, 의사소통능력에 대하여 설명하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서술적 설문 조사 설계로 수행되었다. 연구 기간은 2024년 9월 2일부터 9월30일까지 였으며, G시의 간호학생 18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데이터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수집되었다. 수집된 데이터는 t-검정, ANOVA, Scheffe, Pearson 상관계수를 사용하여 IBM SPSS 통계 29.0 프로그램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23.14±6.18세이었으며, 여성 142명, 남성 41명으로구성되었다. 간호대학생의 각 항목의 평균 점수는 정신건강이해력 11.92±2.71점이며, 회복탄력성3.62±0.55점, 의사소통능력 3.80±0.51점으로 나타났다. 전공만족도에 따라 회복탄력성(F=8.35,p<0.001)과 의사소통능력(F=9.45, p<0.001)의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냈으며, 전공에 대하여 만족한 경우보통으로 느끼는 경우보다 회복탄력성과 의사소통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이해력과 회복탄력성(r=0.31 p<0.001), 정신건강이해력과 의사소통능력(r=0.31, p<0.001), 회복탄력성과 의사소통능력(r=0.79, p<0.001) 간의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결론 간호대학생을 위한 정신건강이해력과 회복탄력성, 의사소통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Authors
- Yuri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7606-8501)
- Seoyoung Kang (ORCID: https://orcid.org/0000-0002-6143-4369)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ecurity Convergence Management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4826/kscs.13.12.30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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