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der Differences in Cardiovascular Risk Factors After 12-Week Exercise Intervention in Individuals over the Age of 50 with Type 2 Diabetes

이 연구는 50대 이상의 2형 당뇨병 환자들 대상으로 12주간의 운동 중재를 실시하고, 해당 운동 중재가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에 미치는 영향 및 성별에 따른 차이를 비교하고자 실시되었다. 대상자는 50대 이상의 당뇨병이 있는 남성(n=13)과 여성(n=12)이었으며, 12주간 온라인과 대면을 병행한 운동 중재를 주 2회, 60분의 중강도로 실시하였다. 운동 전 성별에 따른 차이는 당뇨병이 있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BMI(p<.05), DBP(p<.05), TC(p<.001), LDL-C(p<.05), HDL-C(p<.05) 및 심폐체력 수준(p<.05)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 중재 후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의 변화는 체중(p<.05), BMI(p<.05), DBP(p<.001), TC(p<.01), HDL-C(p<.001)에서 성별과 시간에 따른 상호작용효과가 나타났으며, DBP(p<.05), 공복시 혈당(p<.05), TC(p<.05), 및 HDL-C(p<.01)에서 성별에 따른 차이를 나타냈다. 체지방률(p<.001), SBP(p<.05), HDL-C(p<.05)와 심폐체력(p<.05)은 운동 중재 전후 시간에 따른 차이를 나타냈다. 체중 변화량은 TC 및 LDL-C(p<.001)의 변화량과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냈으며, BMI의 변화량은 근육량의 변화와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냈으며(p<.05), 체지방률의 변화는 TC의 변화량과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냈다(p<.05). 근육량의 변화량은 SBP(p<.01) 및 혈당의 변화량(p<.05)과 유의한 음의 관련성을 나타냈다. SBP의 변화량은 LDL-C의 변화량과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냈다(p<.01).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2형 당뇨병 여성은 남성에 비해 비만 수준과 혈중 지질의 수준이 높게 나타나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2주간의 운동 중재 후 2형 당뇨병 여성의 비만 수준과 혈중 지질 수준의 개선이 남성보다 더 크게 나타나 운동 중재가 2형 당뇨병 여성에게 심혈관질환 위험개선 효과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0대 이상 당뇨병 환자들에게 온라인과 대면을 병행한 운동프로그램도 운동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
Published
2024-12-31
DOI
https://doi.org/10.47684/jcd.2024.12.26.12.87
Primary Topic
Physical Activity and Health
Type
article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0.00
Contr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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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IME
JAN
FEB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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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JUN
JUL
AUG
SEP
OCT
article

Gender Differences in Cardiovascular Risk Factors After 12-Week Exercise Intervention in Individuals over the Age of 50 with Type 2 Diabetes

Yun‐A Shin, J.H. Lee, EunSeok Cha, Haeun Jang et al.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
Physical Activity and Health
article

Gender Differences in Cardiovascular Risk Factors After 12-Week Exercise Intervention in Individuals over the Age of 50 with Type 2 Diabetes

Yun‐A Shin, J.H. Lee, EunSeok Cha, Haeun Jang, GOWOON SUNG
article en

Abstract

이 연구는 50대 이상의 2형 당뇨병 환자들 대상으로 12주간의 운동 중재를 실시하고, 해당 운동 중재가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에 미치는 영향 및 성별에 따른 차이를 비교하고자 실시되었다. 대상자는 50대 이상의 당뇨병이 있는 남성(n=13)과 여성(n=12)이었으며, 12주간 온라인과 대면을 병행한 운동 중재를 주 2회, 60분의 중강도로 실시하였다. 운동 전 성별에 따른 차이는 당뇨병이 있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BMI(p<.05), DBP(p<.05), TC(p<.001), LDL-C(p<.05), HDL-C(p<.05) 및 심폐체력 수준(p<.05)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 중재 후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의 변화는 체중(p<.05), BMI(p<.05), DBP(p<.001), TC(p<.01), HDL-C(p<.001)에서 성별과 시간에 따른 상호작용효과가 나타났으며, DBP(p<.05), 공복시 혈당(p<.05), TC(p<.05), 및 HDL-C(p<.01)에서 성별에 따른 차이를 나타냈다. 체지방률(p<.001), SBP(p<.05), HDL-C(p<.05)와 심폐체력(p<.05)은 운동 중재 전후 시간에 따른 차이를 나타냈다. 체중 변화량은 TC 및 LDL-C(p<.001)의 변화량과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냈으며, BMI의 변화량은 근육량의 변화와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냈으며(p<.05), 체지방률의 변화는 TC의 변화량과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냈다(p<.05). 근육량의 변화량은 SBP(p<.01) 및 혈당의 변화량(p<.05)과 유의한 음의 관련성을 나타냈다. SBP의 변화량은 LDL-C의 변화량과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나타냈다(p<.01).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2형 당뇨병 여성은 남성에 비해 비만 수준과 혈중 지질의 수준이 높게 나타나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2주간의 운동 중재 후 2형 당뇨병 여성의 비만 수준과 혈중 지질 수준의 개선이 남성보다 더 크게 나타나 운동 중재가 2형 당뇨병 여성에게 심혈관질환 위험개선 효과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0대 이상 당뇨병 환자들에게 온라인과 대면을 병행한 운동프로그램도 운동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Vol.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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