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Strategies to Utilize Sense of Desperation for Designers’ Innovation
현대사회에서는 ‘혁신’이라는 단어의 남용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혁신은 기존의 것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크게 변화된, 매우 긍정적인 상태를 말하기에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혁신을 이루어냈을 때 기업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큰 가치와 사람들의 다양한 변화들에 대한 인간의 열망은 매우 크며 미래에도 그 열망은 지속될 것이다. 그러므로 혁신을 이루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수단으로서의 디자인과 혁신을 이루기 위한 가장 본질적인 요소인 절박감에 관한 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절박감에 관한 심층적 고찰을 통하여 디자인 분야에 맞는 절박감에 관하여 해석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마감시간과 열망이라는 2가지 축으로 분석하여 종합하였으며, 이를 통해 절박감의 적절한 활용은 다음 4가지에 도움이 됨을 주장하였다. 두려움의 계단식 극복, 본질 파악하기, 사고의 틀(Frame) 전환하기, 초월적으로 시간을 배분하기 등이다. 결론적으로, 절박감의 유연한 활용은 디자이너의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유의미한 시사점이 될 것이다. 미래는 시간, 공간을 초월하여 절박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인재가 필요한 시대이며 본 연구가 디자이너의 역량과 창의성에 대한 근본적 자신감 향상에 이론적 토대가 되기를 희망한다.
Authors
- W.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DESIGN CULTURE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18208/ksdc.2024.30.4.449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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