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Social Skill on Social Anxiety of Early Adolescents: Mediated Moderating Effect of Loneliness through Social Comparison Tendency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기술과 사회불안 간의 관계에서 사회비교 경향성의 조절효과와 사회기술과 사회비교 경향성의 상호작용이 외로움의 매개과정을 거쳐 사회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된 조절효과를 밝히는 것이다.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632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문제에 따라 피어슨의 상관관계 분석 및 PROCESS macro (모델1, 모델8)를 이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비교 경향성은 사회기술과 사회불안 간의 관계를 조절하였다. 둘째, 사회비교 경향성은 사회기술과 외로움 간의 관계를 조절하였다. 셋째, 사회기술과 사회비교 경향성의 상호작용이 외로움의 매개과정을 거쳐 사회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된 조절효과가 유의하였다.본 연구의 의의는 사회기술 부족으로 사회불안을 보이는 초기 청소년을 위한 지도를 위해 사회비교 경향성 수준을 고려해야 함을 제안한 것이다. 즉 사회비교 경향성이 높아질수록 사회기술 증가를 통한 외로움 완화과정을 통한 개입이 사회불안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Authors
- Kim Hee-Hwa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Youth Studies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1509/kjys.2024.12.31.12.163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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