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logical Reflections on the Morality of AI and Its Possibility as a Moral Agent, and the Values and Direction of Christian AI Ethics
본 논문은 대중들의 의식을 구성하고 있는 인공지능(AI)의 미래에 대한 영향력 있는 서사를 분석함으로 윤리적 문제와 인간의 책임을 성찰하고 인공지능기술 발전으로 제기되는 책임의 공백의 문제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글은 기독교 인공지능 윤리의 연구가 심각하게 부족한 현실에서 최근 인공지능 기술개발과 상용화의 과정에서 제기되는 질문인 기독교 인간이해를 토대로 인공지능 기술도전에 응답하는 기독교 인공지능윤리를 위한 기초적 연구이다. 역사적으로 기술은 가치중립적인 개념이라기보다 윤리적으로 우리가 어떠한 삶과 어떠한 가치를 지향하는지와 관련이 있기에 향후 인공지능의 미래가 궁극적으로 인간의 책임에 달려 있음을 강조할 것이다. 이러한 인간책임의 고유성은 향후AI 개발의 부정적인 영향을 피하고 공정하고 투명하며 안전한 기술개발을 위한 중요한 윤리적 방향을 제시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윤리적 인간과 도덕적 인공지능의 협력적 공존의 현실을 성찰할 것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인공지능의 기술발전이 인간의 도덕적 참여와 깊이 연루되어 있음을 확인하면서 윤리적 인공지능(ethical AI)을 위한 기초적인 수준에서 기독교 인공지능 윤리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Authors
- Un-Hey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 Presbyterian Journal of Theology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15757/kpjt.2024.56.4.007
- Primary Topic
- Ethics and Social Impacts of AI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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