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orks with human rights at the local level?: Case study of human rights cities in Sweden
인권 도시는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인권 도시가 되기 위한 보편적 정의나 절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논문은 2023년 스웨덴의 두 인권 도시인 룬드시와 피테오시를 대상으로 수행된 연구 결과를 제시한다. 특별히 인권 도시 지위를 획득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이 과정에 관여하는 행위자와 이해관계자들에 초점을 맞춘다. 피테오시에는 정치인, 공무원, 시민사회, 일반시민들이 참여하는 반면, 룬드시의 경우에는 라울 발렌베리 연구소(RWI)와 룬드 대학과 같은 중요한 학술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두 도시 모두에서 일반 시민들이 인권도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Authors
- Elizaveta Tuneva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Democracy and Human Rights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62082/jdhr.2024.12.24.4.289
- Primary Topic
- Human Rights and Development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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