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for IP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Readiness for IPE and Problem-Solving Ability among Nursing Students

전문직간 교육(IPE)는 둘 이상의 보건의료 전문직이 함께 배우고, 상대방으로부터 배우고, 서로에 대해 배워 협력을 증진시켜 보건의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간호대학생들은 전문직 수행을 위한 지식과 기술 습득 이전 IPE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간호대학생의 IPE에 대한 준비도와 문제해결역량 관계에서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과의 관계를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은 D광역시 소재 K대학교 간호대학 재학 중인 임상실습교과목을 2학기 이상 이수한 202명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는 SPSS27 Program과 PROCESS Macro 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진행 결과, IPE에 대한 준비도는 문제해결역량에 유의적으로 영향미쳐서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은 IPE에 대한 준비도와 문제해결역량 간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간호대학생의 문제해결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필요하다는 점이 밝혀졌다. 본 연구에서는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의 선행요인과 결과요인을 동시에 탐색함으로써 기존의 선행연구를 확장하였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과 문제해결역량의 경로를 명확히 밝히는 연구가 필요하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Published
2024-12-31
DOI
https://doi.org/10.5392/jkca.2024.24.12.752
Primary Topic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Type
article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0.00
Controls
|||
ALL TIME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articl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for IP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Readiness for IPE and Problem-Solving Ability among Nursing Students

Sooyoung Jun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articl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for IP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Readiness for IPE and Problem-Solving Ability among Nursing Students

Sooyoung Jun
article en

Abstract

전문직간 교육(IPE)는 둘 이상의 보건의료 전문직이 함께 배우고, 상대방으로부터 배우고, 서로에 대해 배워 협력을 증진시켜 보건의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간호대학생들은 전문직 수행을 위한 지식과 기술 습득 이전 IPE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간호대학생의 IPE에 대한 준비도와 문제해결역량 관계에서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과의 관계를 검증하였다. 연구대상은 D광역시 소재 K대학교 간호대학 재학 중인 임상실습교과목을 2학기 이상 이수한 202명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는 SPSS27 Program과 PROCESS Macro 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진행 결과, IPE에 대한 준비도는 문제해결역량에 유의적으로 영향미쳐서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은 IPE에 대한 준비도와 문제해결역량 간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간호대학생의 문제해결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필요하다는 점이 밝혀졌다. 본 연구에서는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의 선행요인과 결과요인을 동시에 탐색함으로써 기존의 선행연구를 확장하였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IPE에 대한 자기효능감과 문제해결역량의 경로를 명확히 밝히는 연구가 필요하다.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Vol. 24(12)
Quality Education
Openalex Percentile: Top 38%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AI Navigator

Ask Laika to Summarize, Analyze, and Connect papers live on the map.

Summarize Papers & Methodologies

Extract key findings, datasets, and comparative methods across publications.

Benchmark Rankings & Visual Analytics

Rank top research institutions, authors, funders, topics, and journals by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FWCI) and paper volume with instant charts.

Connect Distant Disciplines

Bridge topological clusters on the map to find hidden collaborative inters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