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Character-Based Content Expansion Type of 〈League of Legends〉
게임의 요소인 놀이와 서사는 상호보완적 요소이다. 게임의 서사는 게임의 콘텐츠가 확장하며 콘텐츠의 생명력을 연장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서사적 특징이 강한 RPG 장르와 스토리의 비중이 적은 RTS 장르는 서사적으로 콘텐츠를 확장하는 데에 다른 양상을 보인다. 그 방식에서 캐릭터를 활용하는 방법이 다른데, RTS 장르인 <리그 오브 레전드>는 168명의 캐릭터를 활용하는 데에 스킨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마리 로르 라이언의 가능세계 이론과 데니스 와스컬의 3P 이론을 결합하여 액자형 가능세계, 독립형 가능세계, 전이형 가능세계, 중첩형 가능세계로 유형화 하여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가 스킨 시스템을 통해 서사적 세계를 확장하는 방식을 분석하고자 한다.
Authors
- Ji-Mi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4666-1512)
- Hye-Young Yu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5392/jkca.2024.24.12.140
- Primary Topic
- Educational Systems and Polic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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