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Social Capital on Health Behaviors and Disease Prevalence Among Young Single-Person Households: Using Data from the 2023 Korea Community Health Survey
본 연구는 청년 1인 가구의 사회자본이 건강행태와 질병 이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한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미혼 청년 5,447명이었으며, 데이터 분석에는 SAS 9.4를 이용한 로지스틱 회귀분석이 사용되었다. 분석 결과, 신뢰, 호혜성, 사회적 네트워크, 사회참여가 건강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신뢰가 높은 집단은 흡연, 주관적 스트레스, 우울증 비율이 낮았으나 비만위험은 증가하였다. 호혜성이 높은 집단은 신체활동이 더 높았고, 사회참여가 활발한 그룹은 건강검진 및 암검진 참여율이 더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청년 1인 가구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회자본 활성화가 필요함을 시사하며, 향후 연구에서는 사회자본의 다양한 측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더 깊이 분석할 필요가 있다.
Authors
- Y C Jin (ORCID: https://orcid.org/0009-0002-5919-6581)
- Sung‐Heui Bae (ORCID: https://orcid.org/0000-0003-4185-9543)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5392/jkca.2024.24.12.760
- Primary Topic
- Health disparities and outcom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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