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ilization and Revitalization of Memorial Facilities in the Place of Publication of DongKyoungDaeJeon
동학은 한국 근대사의 전환점이 되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다. 우리는 이러한 정신 을 오늘날 어떻게 구현하고 계승해 나갈 것인가 하는 고민을 끊임없이 해야 하며 이러한 고민이 담긴 선양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또한 그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련 사적지들을 전략적으로 개발해 나가야 할 것이다. 강원도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서 『동경대전』을 간행한 역사적 사실은 당시 동학이 한 교단으로 정립될 수 있었던 토대를 마련한 측면과 아울러, 한국 근대사의 한 부분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사건이었다. 그러므로 역사문화적으로 의미있고 중요한 『동경대전』 간행터의 활용 방안을 찾아보고자 한다. 간행터 활용방안으로서는 첫째, 역사문화유산 탐방시설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 다. 둘째, 교육시설로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지역 문화콘텐츠로써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간행터 기념시설 활성화 방안으로는 첫째, 경전 간행터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 둘째, 학생들 수업부교재 확보가 필요하다. 셋째, 『동경대전』 간행 기념사업 추진이 추진되어야 한다. 넷째, 동학유적지 정비가 필요하다.
Authors
- C.-S. Eo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Donghak nongmin hyeongmyeong yeongu (Online)
- Published
- 2024-11-30
- DOI
- https://doi.org/10.69636/jdpr.2024.3.7
- Primary Topic
- Ecology and Conserv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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