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uctural Model of Factors Influencing MZ Generation Public Employee Turnover Intention and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atisfaction
본 연구는 MZ세대 공무원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조직과 직무 관련 주요 특성 요인들을 구조모형으로 설계하고 직무만족이 매개하는 효과가 나타나는지 두 세대를 실증적으로 비교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다. 코로나19 엔데믹 상황에서 조사된 공직생활실태자료(2023)를 활용하여 구조모형을 경로분석한 결과, M세대에게서만 직무만족의 매개효과가 존재하였다. Z세대는 조직문화와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정(+)의 영향으로, 조직몰입과 보수・보상은 부(-)의 영향으로 직접효과를 미치는 경로만 지지되었다. 반면 M세대는 Z세대에서 지지된 직접효과의 경로뿐만 아니라 직무만족의 매개효과를 통해 조직문화, 조직몰입, 공직가치, 보수・보상은 부(-)의 영향으로, 직무스트레스는 정(+)의 영향으로 이직의도에 대한 간접효과 경로도 지지되었다. 또한 두 세대의 구조모형에 대한 경로 차이는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직・간접적인 경로에서 나타났다. 이 결과는 Z세대 공무원에게서 직무만족의 매개효과를 통해 이직의도를 낮출 수 있는 유기적인 경로가 지지되도록 조직 및 직무 쇄신이 반드시 필요함을 시사한다.
Authors
- T. Lee
- jung deuk
- Min Eun Jeon (ORCID: https://orcid.org/0000-0002-1811-8870)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4145/kjpa.62.4.5
- Primary Topic
- Diverse Topics in Contemporary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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