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influencing of Nursing Students on Attitudes toward Withdrawal of Life-Sustaining Treatment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죽음불안, 죽음에 대한 태도, 호스피스 완화의료인식이 연명치료 중단에 대한 태도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연명치료 중단에 대한 태도 영향요인을 규명한 연구이다. 본 연구는 2024년 10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G도에 소재한 대학의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177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분석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WIN24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회귀분석하였다. 대상자의 모든 변수가 4점 만점에 죽음불안 평균 2.11±0.70점, 죽음에 대한 태도는 평균 2.36±0.22점이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 인식은 평균 2.88±0.42점으로 나타났으며, 연명치료 중단에 대한 태도는 평균 2.94±0.15점으로 나타났다. 최종 영향요인은 호스피스 완화의료인식(β=-0.187., p=.019), 죽음에 대한 태도(β=-0.119., p=.023) 순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간호대학생들에게 호스피스 완화의료인식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죽음에 대한 태도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연명치료 중단에 대한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간호대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연명치료 중단에 대한 태도의 다양한 영향 요인을 검증하기 위한 반복적 연구를 제언한다.
Authors
- Soon‐Hee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1184/jkeia.2024.12.18.9.275
- Primary Topic
- Resilience and Mental Heal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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