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Retirement Preparedness on Mental Health among Elderly Single-Person Households: Focusing on Depression in Later Life
본 연구는 65세 이상 노인 1인 가구의 노후 준비 실태를 살펴보고, 노후 준비 정도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국민연금연구원의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Korean Retirement and Income Study: KReIS)의 8차 연도(2021년)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조사응답자 7,343명 중 65세 이상 고령 1인 가구 1,513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65세 이상 1인 가구는 노후 준비유형 중 특히 경제적 노후 준비 부분이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후준비 정도는 노년기 정신건강과 높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노인 1인 가구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주는 노후준비도를 살펴봄으로써 이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실천적 개입의 근거를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Authors
- Eun Ju Kim
- Haesang Je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ocial Science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18284/jss.2024.12.43.3.167
- Citations
- 1
- Primary Topic
- Korean Urban and Social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