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Pre-cadaver Training on Stress, Attitudes toward Practice, and Attitudes toward Death in Nursing students
본 연구의 목적은 Cadaver 실습 전 준비교육이 간호대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실습태도, 죽음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연구 설계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전-사후설계의 유사실험 연구로, 연구기 간은 2016년 9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였으며, 대상자는 경상북도 M시에 소재하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간호 학과 2학년 학생으로 실험군 60명 대조군 60명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R commander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Paired-t test, Pearson’s correlation test, ANOVA, Simple linear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 과, Cadaver 실습 전 준비교육이 간호대학생의 실습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 줄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실습에 대한 태도와 죽음에 대한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간호대학생들이 Cadaver 실습에 임하기 전 사전 교육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용할 것과 그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반복 연구를 할 것을 제언한다.
Authors
- Jung-Kyoung Kim
- Ki-Yong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3341-0340)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Edutainment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36237/koedus.6.4.319
- Primary Topic
- Grief, Bereavement, and Mental Heal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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