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 of Career Value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Metacognition and Career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in University Students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진로메타인지와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간의 관계에서 외재적 직업가치관과 내재적 직업가치관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온라인에서 대학생 236명을 대상으로 진로메타인지, 직업가치관,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척도를 활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메타인지, 외재적 직업가치관, 내재적 직업가치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상관관계가 있다. 둘째, 진로메타인지와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간의 관계에서 외재적 직업가치관은 매개효과가 없다. 셋째, 진로메타인지와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간의 관계에서 내재적 직업가치관은 부분 매개효과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진로메타인지와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간의 관계에서 내재적 직업가치관이 중요한 매개 변인임을 확인하였다. 대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높은 진로메타인지뿐만 아니라 내재적 직업가치관을 높여야 한다. 반면, 진로메타인지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관계에서 외재적 직업가치관의 매개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이나 학년, 대학에서의 진로교육 경험 등을 고려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Authors
- Ji Won Kim (ORCID: https://orcid.org/0009-0001-3305-9928)
- Gyu-Pan Ch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Korea Educational Review
- Published
- 2024-12-30
- DOI
- https://doi.org/10.29318/ker.30.4.6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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