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Brief Counseling Training Program and Self-growth Group Counseling on Self-efficacy and Anxiety: A Comparative Study on the Training of Counselors’ Professional and Human Qualities
이 연구는 심리상담과 특수교육 영역의 심리조력자들에게 전문적 자질의 훈련에 중점을 둔 단기상담 훈련프로그램과 인간적 자질의 향상에 초점한 자기성장 집단상담 경험에서 자기효능감과 불안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실험집단은 단기상담 훈련프로그램이었고, 대조집단은 자기성장 집단상담이었다. 종속변수는 상담자활동자기효능감, 일반적 자기효능감, 상태불안, 특성불안이었다. 연구대상인 성인 38명(실험집단 21명, 대조집단 17명)에게 단기상담 훈련프로그램과 자기성장 집단상담을 각각 18시간씩 구조화된 프로그램으로 처치한 후 두 집단간 사전검사와 사후검사의 차이를 t-test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두 집단 모두 사후검사에서 상담자활동자기효능감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실험집단에서만 일반적 자기효능감이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상태불안이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특성불안의 증감은 두 집단 모두 유의하지 않았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심리상담과 특수교육 전공자들의 전문적 자질과 인간적 자질의 훈련 방향에 대한 시사점들을 논의하였다.
Authors
- Jinku Kang (ORCID: https://orcid.org/0009-0008-1825-705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 REHABILITATION SCIENCE
- Published
- 2024-12-30
- DOI
- https://doi.org/10.23944/jsers.2024.12.63.4.2
- Primary Topic
- Child Therapy and Development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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