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Influencing Depression in Women Workers with Diabetes Mellitus : Based on the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6, 2018, 2020)
본 연구는 여성 당뇨병 근로자의 우울 정도 및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2016년, 2018년, 2020년의 국민건강영 양조사 자료를 분석하였다. 만 19세 이상의 직업이 있는 여성 당뇨병 환자 299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61.74±0.73세), 우울 정도는 PHQ-9를 활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23.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가중치가 반영된 추정 백분율, 복합 표본 교차분석, 복합표본 선형 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대상자의 가구 소득 이 낮고, 직업이 서비스 및 판매종사자, 자영업자 및 고용주에서 우울이 높았으며, 당화혈색소가 6.5% 미만, 스트레스가 많다 고 인지하는 경우, 주관적인 체형을 마른 편으로 인지하는 경우, 흡연가, 주당 10분 이상의 걷기 활동이 주 1회 이하, 주관적 인 건강상태를 나쁘게 인지하는 경우에서 우울이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여성 당뇨병 근로자의 건강습관 및 근무환경 개선과 직업에 따른 개별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며, 정부 및 지역사회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Authors
- Eun‐Hee Ja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Industrial Convergence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2678/jic.2024.22.12.219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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