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ative Analysis of Body Composition, Muscle Growth Indicators, and Metabolic Syndrome Risk Factors Based on Physical Activity Levels in Middle-Aged Men
이 연구는 신체활동 수준 분류에 따른 중년기 남성 및 젊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신체조성, 근성장지표 및 대사증후 군 위험인자를 비교분석하여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근성장의 가능성과 질환의 위험성을 동시에 평가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자로 국제신체활동설문(IPAQ)에 따른 비활동 중년남성 8명(MANG), 최소한의 활동 중년남성 8명(MAAG), 최소한의 활동 젊은남성 8명(YAAG)을 모집하였으며, 신체조성, IGF-1, MSTN, Glucose, HDL-C, TG를 일원분산분 석을 통해 집단별로 비교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신체조성은 집단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둘째, 근성장지표는 IGF-1에서 MAAG, YAAG가 MANG보다 높았으며, MSTN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셋째, 대사증후군 위험인자는 Glucose에서 MAAG가 MANG보다 낮았으며, HDL-C는 YAAG가 MANG보다 높았다. TG는 YAAG가 MANG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요약하면, 최소한의 활동은 중년남성의 신체조성에 변화를 주기에는 부족하지만 근성장 가능성을 높여주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여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Authors
- Byung-Kwa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2319-3998)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Korea Journal of Sport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46669/kss.2024.22.4.028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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