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of Mismatch Factors between Job Opening and Job Seeking Conditions for Taekwondo Coaches
본 연구는 태권도 사범 구인, 구직 조건에 대한 미스매치 요인을 분석하고 두 집단 간에 요인별로 어떠한 인식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태권도학과 졸업생 3명과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관장 3명을 대상을 심층면담을 진행하였 으며,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태권도 사범 구인을 원하는 관장의 경우 태권도 전문 지식과 숙련의 정도보다는 태권도 관장의 요구사항과 자신의 교육관을 맞춰 줄 수 있는 사범을 원함으로써 태권도에 관한 전문지식 전공여부는 구인 조건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둘째, 태권도 사범 구직을 원하는 사범의 경우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없는 태권도장의 직무 환경에 대하여 부정적인 입장으로 임금, 근로시간, 지도방식에 대한 선택권이 크게 제한되어 있어 태권 도 전공자의 구직 조건 미스매치 요인이 결국 태권도 진로 선택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고 볼 수 있어 태권도 구인 의 난이 해소될 수 없는 가장 큰 요인으로 보인다.
Authors
- Suh-Kyung Kim
- An Geuna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Korea Journal of Sport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46669/kss.2024.22.4.046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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