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Exercise Preconditioning on Angiogenic Responses in Skeletal Muscle of Epileptic Seizure
이 연구는 흰쥐를 대상으로 뇌전증 발작이 골격근의 혈관신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총 30마리의 SD 계열 흰쥐를 CON (control, n = 10), KAN (kainic acid, n = 10), 그리고 EPC (exercise preconditioning, n = 10)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KAN 집단은 복강 내 kainic acid (10mg/kg/ml)를 처치하여 뇌전증 발작을 유도하였으며, EPC 집단은 총 4주간의 트레드밀 달리기(주 5회, 하루 30분) 수행 후 kainic acid를 처치하였다. 가자미근에서 혈관신생 관련 단백질(HIF-1α, VEGF, FLK-1, Ang-1, Ang-2) 발현과 근횡단면의 해부조직학적 변화 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HIF-1α와 Ang-1의 발현은 KAN 집단보다 EPC 집단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VEGF는 CON 집단보다 KAN 집단에서 낮았으며, EPC 집단은 KAN 집단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반대로, Ang-2 : Ang-1 ratio는 KAN 집단에서 CON 집단보다 높았으며, EPC 집단은 KAN 집단보다 낮았다. 근횡단면의 해부조직학적 분석에서 근이영양증 의 전형적인 특징, 괴사성 근섬유 및 염증 침윤 현상이 KAN 집단에서 가장 크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뇌전증 발작은 골격근 의 혈관신생 반응의 부정적 변화를 유도하며 사전운동은 이를 완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Authors
- Hyo‐Seong Yeo
- Yunah Jeon (ORCID: https://orcid.org/0000-0003-4484-4187)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Korea Journal of Sport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46669/kss.2024.22.4.018
- Primary Topic
- Healthcare and Venom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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