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s of Subjective Happiness Perception Level on Physical Activity, Sadness & Despair and Stress Perception
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 수준이 신체활동, 슬픔&절망감, 스트레스 인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자 하였다. 연구 방법은 2023년도(제19차)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 조사 자료를 이용한 이차분석연구이다. 연구의 대상은 신 체활동, 슬픔&절망감 경험, 스트레스 인지를 변수로 이용하여 SPS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유의성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는 주관적 행복 인지에서 ‘불행’은 신체활동 일수가 줄어드는 영향을 미쳤다. 주관적 행복 인지에서 슬픔&절망감 경험이 있는 경 우는 ‘불행’하다고 응답한 경우가 더 많았다. 신체활동 일수(β=-.037)와 고강도 신체활동 일수(β=-.077)은 주관적 행복에 음 (-)의 영향을 주었고, 슬픔&절망감 경험(β=.131)과 외로움 경험(β=.202)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p<.001).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β=-.327)은 음(-)의 영향을 미쳤다(p<.001). 즉, 슬픔&절망감과 외로움이 주관적 행복에 영향을 주며, 스트레스 인지는 주관적 행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향후 본 연구를 토대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적시 진단과 치료를 촉진하기 위해 적절한 정신건강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또한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효과적인 관리 전략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Authors
- Hae-Ryoung Park (ORCID: https://orcid.org/0000-0003-1349-8496)
- Eun‐Hee Park (ORCID: https://orcid.org/0009-0003-3075-3265)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Industrial Convergence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22678/jic.2024.22.13.041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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