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Posttraumatic Stress, Intrusive Rumination, Self-Compassion, and Posttraumatic Growth in Elementary School Teachers
본 연구는 초등교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와 외상 후 성장 간 관계에서 침습적 반추와 자기자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구조방정식을 적용하여 연구모형을 검증하였다. 특히 연구모형의 적합도를 검증하기 위해 χ<sup>2</sup>값과 TLI, CFI, RMSEA, SRMR 값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Bootstrapping 절차를 적용하였다. 최종모형의 각 경로 추정치를 확인한 결과, 초등교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는 침습적 반추, 자기자비,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침습적 반추는 자기자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자비는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Bootstrapping을 실시한 결과, 외상 후 스트레스와 외상 후 성장 간 관계에서 자기자비는 단일매개효과, 침습적 반추와 자기자비는 순차적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초등교사의 외상 후 성장을 위해서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침습적 반추로부터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기자비를 높이는 것이 필요함을 함의하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 초등교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에 있어서의 위험요인과 보호 요인을 동시에 고려하였고, 이에 대한 심리치료적 접근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Authors
- Jae Heo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4490-3610)
- Moon Sun Ha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haracter Education and Research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46227/jcer.9.2.12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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