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s of Brain-Based Resilience Improvement Program on The Brain Waves and Resilience of Elementary Students with 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
본 연구는 두뇌기반 회복탄려성 향상 프로그램이 경계선 지적기능 초등학생의 뇌파와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연구로써, D광역시 A 초등학교 4-6학년 중 경계선 지적기능 학생으로 선정된 10명을 대상으로, 1회 40분, 주 2회씩, 8주간 총 16회기동안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Brain TestTM을 사용하여 뇌파 및 두뇌활용능력 검사를 실시하였고, 설문지를 통해 회복탄력성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두뇌기반 회복탄력성 향상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적기능 초등학생의 첫째, 자발뇌파에서 안정상태의 Alpha파와 각성상태의 SMR파를 향상시키고, 유발뇌파에서 M-Beta파를 향상시키며, 둘째, 두뇌활용능력의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셋째,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행복찾기, 강점 찾기 등을 통해서 긍정성과 대인관계 능력, 집중력이 향상되었으며, 감정 다스리기, 긍정뇌 만들기 등을 통해 스트레스가 감소되었고, 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 긍정성 등을 개선시킴으로써 회복탄력성이 향상된 것으로 보아, 코로나 이후 경계선 지적기능 초등학생들에게 회복탄력성 향상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적용할 필요가 있다.
Authors
- Chun Sik Mi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haracter Education and Research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46227/jcer.9.2.19
- Primary Topic
- Resilience and Mental Heal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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