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Female Nurses’ Work Intensity and Health Status on Work-Life Balance : Utilizing the 6th Korean Working Conditions Survey
본 연구는 제6차 한국 근로환경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여성 간호사의 업무 강도와 건강 상태가 일과 삶의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일과 가정 생활의 양립을 위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2020년 한국 근로환경 조사 자료에 대한 2차 분석을 통해, 보건의료 환경에서 근무하는 여성 간호사 376명을 대상으로 근무 시간, 직무 자율성, 유연성, 교대 근무, 직무 강도, 건강 상태, 일과 삶의 균형을 분석하였다. 주당 53시간 이상 근무하는 간호 사는 일과 삶의 균형 수준이 낮았고(p=.002), 전반적 건강 상태가 양호할수록 균형 수준이 높았다(p=.006). 수면 장애와 업무 중단은 균형을 저하시켰다(p<.001). 업무 강도, 전반적 건강 상태, 수면의 질이 일과 삶의 균형에 주 요 영향을 미치며, 조직의 근무 시간 단축과 건강 증진 정책이 이를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Authors
- Eunjeong Cho
- Yeon Soo Yeom (ORCID: https://orcid.org/0000-0001-5373-6693)
- Young-Moo He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 Association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33097/jncta.2024.08.12.2969
- Primary Topic
- Work-Family Balance Challeng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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