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Coronavirus Pandemic from a Reformed Perspective
제4차 산업혁명은 경제의 측면에서 사회와 교회에 변화를 가져왔다면 코로나 펜데믹은 사회적 측면에서 시대의 격변을 낳았다. 이런 두 개의 시대적 변화를 개혁주의 인간론의 차원에서 다루어 보는 것은 여러모로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은 인간소외를 가져왔다. 그리고 인간론에서는 잉여인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이른바 호모 라보란스의 개념이 무너질 때 창조질서속에서의 인간론은 정체성을 상실하게 된다. 코로나 펜데믹 역시 인간을 호모 케리어스의 차원으로 격하시켰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인간론의 위기를 개혁신학을 통해 성경적인 인간론의 회복을 위한 모델로서 제네바 교회 모델을 상정하였다.
Authors
- Jun Pei L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1669-0926)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hurch Education·Welfare Practice
- Published
- 2024-12-31
- DOI
- https://doi.org/10.59930/jcewp.6.3.8
- Primary Topic
- COVID-19 Pandemic Impact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