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icality of Student Athletes Dominated by Deviance: Recognition Analysis and Implications through Q Methodology
연구목적 이 연구는 Q방법론을 적용하여, 일탈이 지배한 학생선수 윤리성 인식유형 및 특성을 탐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Q모집단을 구성하여, 최종 25개의 Q표본을 선정하였다. 학원 스포츠와 관련된 내·외부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P표본으로 결정하여, Q분류를 실시하도록 하였다. 자료처리는 PQ method 2.35 패키지를 이용하여, 센트로이드 요인분석과 베리맥스 회전을 실시하였다. 결과 이에 따른 연구결과는 총 4개의 유형이 도출되었으며, 전체 유형의 설명력은 59%로 나타났다. 제1유형은 제도가 만들어낸 학생선수 일탈로 명명되었다. 아이젠 값은 4.5023이며, 설명분산 비율은 23%로 나타났다. 제2유형은 이해관계가 만들어낸 학생선수 일탈로 명명되었다. 아이젠 값은 2.9236이며, 설명분산 비율은 15%로 나타났다. 제3유형은 상부상조가 만들어낸 학생선수 일탈로 명명되었다. 아이젠 값은 2.4246이며, 설명분산 비율은 12%로 나타났다. 제4유형은 관행이 만들어낸 학생선수 일탈로 명명되었다. 아이젠 값은 1.8407이며, 설명분산 비율은 9%로 나타났다. 또한 각 유형별 간 차이점과 공통점을 도출하였으며, “모두(지도자, 학생선수, 학부모)의 관행으로 인식하는 비윤리적 행위”가 도출되었다. 결론 학생선수의 윤리적 신념에 대한 강화를 위해서는 제도적 개선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해관계 속에서의 윤리적 신념을 지키기 위한 윤리교육의 질적인 측면의 향상이 필요하다.
Authors
- Heonsu Gwon (ORCID: https://orcid.org/0000-0002-4523-8931)
- Chanwoo Ahn (ORCID: https://orcid.org/0009-0009-5927-7729)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ecurity Convergence Management
- Published
- 2024-11-30
- DOI
- https://doi.org/10.24826/kscs.13.11.1
- Primary Topic
- Diverse Approaches in Healthcare and Educ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