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easibility Study on Mandatory Digital Forensics Adoption by SMEs to Prevent Technology Leakage in the Age of Digital Transformation (DX)
연구목적 본 연구는 디지털 전환(DX)시대 기술유출방지를 위한 중소기업의 디지털포렌식 도입 의무화 타당성에 대한 연구에 주된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2024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안기업 및 특허청에서 최소 10년 이상 보안, 기술조사에 대한 근무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을 대상으 심층면담기법을 적용하여 조사하였으며, 질문지는 전문가 3인을 통해 2회에 걸쳐 검증하였다. 결과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중소기업 기술보호를 위해 혼재되어 있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제도를 통합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 둘째, 디지털포렌식 제도를 의무하 할 수 있는 법과 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 셋째, 중소기업이 디지털포렌식 제도를 의무화 할 수 있도록 인력과 비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결론 중소기업의 기술보호를 위해 디지털포렌식 제도의 의무화는 법과 제도를 정비하여 인력 양성과 함께 정부차원의 지원을 통해 의무화가 필요하다.
Authors
- Mi-Ae Shi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ecurity Convergence Management
- Published
- 2024-11-30
- DOI
- https://doi.org/10.24826/kscs.13.11.36
- Primary Topic
- Digital and Cyber Forensic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