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the military's relationship-oriented culture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authentic leadership
전통적으로 군대 조직문화는 계급체계와 명령복종 등 엄격한 상명하복 위계지향적 문화로 인식되어 왔다. 이는 각 개인의 다양한 개성과 인권을 통제하여 조직의 목표달성을 우선시 함으로써 개인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다. 국방부는 국방운영중점 중 하나로 ‘미래세대에 부합하는 국방문화 조성’을 공표하고, 육군 본부뿐만 아니라 예하 사령부 단위에서도 지휘관들이 배려와 존중, 신뢰와 소통을 강조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관계지향형 조직문화를 통해 안정되고 단결된 부대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본 연구는 현재 군에서 복무 중인 장병들에게 지휘관들이 시행하고 있는 관계지향문화가 조직몰입과 조직시민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고, 지휘관들의 진성리더십을 통해 효과를 더 긍정적으로 높이고 있음을 확인했다.
Authors
- Jong Cheol Park (ORCID: https://orcid.org/0000-0002-7155-2705)
- Gi Il Choi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Military Research and Development
- Published
- 2024-12-30
- DOI
- https://doi.org/10.70857/mrd.2024.18.2.203
- Primary Topic
-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Behavior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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