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thical Desensitization of Community Sports Participants:
연구목적 이 연구는 생활스포츠 참가자가 금지약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윤리성이 무감각해지는 과정을 심층적으로 탐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금지약물 복용에 대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생활스포츠 보디빌딩 참가자 총 5명을 연구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주로 심층면담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수집한 자료는 질적 분석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이상의 연구방법과 절차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외부의 압력과 사회적 인정을 받기 위해서 손쉬운 방법인 금지약물의 사용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지만 금지약물의 복용으로 건강을 해치는 역설적 상황에 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금지약물의 사용으로 도덕적 판단이 흐려지면서, 무감각해진 윤리성을 경험하는 것으로 타나났다. 결론 손쉽게 근육의 성장을 통한 외모 개선은 금지약물을 정당화하고 있었다. 특히 금지약물 복용에 대한 저항감이 감소하면서, 도덕적 무감각은 자기 합리화를 통해 더욱 강화되고 있었다.
Authors
- Heon-Su Gwon
- Chan-Soo Ju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onvergence and Consilience(JCC)
- Published
- 2024-11-30
- DOI
- https://doi.org/10.33090/sfcc.7.4.2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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