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g the meaning of 'no soul in the dance' with an emotion science approach
무용은 본질적으로 신체를 통해 감정과 사상을 표현하는 예술 형식이지만 입시, 시험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본질이 흐려지는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이에 감정이 결여된, 즉 '춤에 영혼이 없다'는 비판이 발생된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무용에서 감정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근본적인 ‘춤에 영혼이 없다’의 의미를 감정과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적 접근을 통해 탐색하여 무용수의 감정과 신체 그리고 춤 사이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는 새로운 접근을 통해 다른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것에 학문적 가치가 있으며 ‘춤에 영혼이 없다’의 본질적 의미탐색을 통해 ‘나의 몸’을 인식하고 집중하게 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자기이해를 통해 무용 전공자가 무용으로 자아실현을 가능케 하여 행복하게 춤을 추게하는 기초자료가 될 수 있다.
Authors
- B.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Dance Research Journal of Dance
- Published
- 2024-11-30
- DOI
- https://doi.org/10.21317/ksd.82.4.8
- Primary Topic
- Diversity and Impact of Dance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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