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cultivating choreographers’ literacy from a hermeneutic perspective
이 연구는 안무가에게 필요한 능력으로서 해석학적 관점을 동원하여 세계이해로서 리터러시 능력 함양을 위한 이론적 고찰을 수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체적인 무용현상이나 무용 안무의 실제모델에 관한 제시가 아닌 인문학에서 제시하는 창작이라는 과정을 수행하는 예술가에게 필요한 소양에 대한 이론적 검토였다. 그 과정에서 가다머의 해석학적 순환의 개념을 차용하여 리터러시 능력을 세계이해 과정을 수행하는 안무가의 능력으로 규정하였으며, 이러한 세계이해로서 리터러시 능력으로 수행되는 안무과정에 대하여 3단계인 자기이해과정, 자기반성과정, 새로운 의미의 움직임화로 제시하고 세계이해로서 리터러시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방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 사유과정에 대한 이해 교육이 필요하다. 둘째, 대화의 본질에 대한 이해 교육이다. 셋째, 사유와 대화를 통한 의미들의 움직임화 교육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Authors
- Won Suk Ch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Dance Research Journal of Dance
- Published
- 2024-11-30
- DOI
- https://doi.org/10.21317/ksd.82.4.15
- Primary Topic
- Creative Drama in Educat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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