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human interface design for the future of mobility -Focusing on Earth and Space Mobility Cases-
이것은 인간에게는 작은 한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1969년 7월 20일,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디며 이와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이 역사적인 순간 이후, 인류는 다양한 기술 혁신을 통해 여러 차례 중요한 진보를 이뤄냈다. 모빌리티의 역사는 인간의 두 발로 시작해 기원전 3,500년경 바퀴의 발명과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기계화 혁명으로 이어졌다. 이후 1903년 라이트 형제의 유인 비행기와 1926년 최초의 액체 로켓 발사 등은 교통수단의 혁신을 가속화했다. 오늘날의 인공지능(AI)과 5G 통신 기술로 사용자에게 대용량의 데이터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대중교통, 자율 주행차,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등 우리의 일상 속 모빌리티 방식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br/>이러한 기술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인간과 기계 간의 상호작용, 즉 휴먼 인터페이스의 중요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특히 미래의 모빌리티에서 사용자가 시스템을 어떻게 인식하고 신뢰할 것인지에 대한 디자인적 접근이 필요하다.<br/>본 연구는 모빌리티의 미래가 가져올 변화와 가능성을 탐색하며 지구와 우주의 모빌리티의 사례를 중심으로 휴먼 인페이스 디자인의 미래를 고찰함으로써, 인간과 기술의 조화로운 상호작용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uthors
- Jongbin Park (ORCID: https://orcid.org/0000-0002-5855-9179)
- Ji Hun Yo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Treatise on The Plastic Media
- Published
- 2024-11-30
- DOI
- https://doi.org/10.35280/kotpm.2024.27.4.15
- Primary Topic
- Human-Automation Interaction and Safety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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