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rminants of Job Suitability of Reemployed Industrial Accident Disability Persons
본 연구의 목적은 산업재해 후 타직장에 재취업한 산재장해인의 직무적합도 결정요인을 파악하는 것이다. 사회심리재활서비스와 직업재활서비스 등 공공 재활서비스가 직무적합도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시도했다. 실증분석을 위해 산재보험패널 2차웨이브 자료를 사용되었으며 통상적인 패널회귀분석을 기본 추정량으로 활용하고 도구변수 추정을 통해 정책수혜자와 비수혜자가 존재할 수 있는 선택편의를 고려한 추정치도 검토했다. 추정결과 산재장해인에 대한 직업재활서비스는 직무적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타직장에 재취업한 산재장해인에게 적기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향후 서비스 제공범위의 확대와 다양성 제고, 비용지원 강화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자기효능감 제고방안의 필요함도 알 수 있다. 후속연구에서는 산재장해인의 직업복귀 유형 중 자영업 창업의 안정적 운영의 영향요인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Authors
- Sangmin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3-0964-3654)
- Taegoo Kw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Social Welfare
- Published
- 2024-11-30
- DOI
- https://doi.org/10.20970/kasw.2024.76.4.006
- Primary Topic
- Disability Education and Employment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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