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fluence of Resistance Training and Detraining on Lean Body Mass, Physical Performance and Falling Factors in Elderly Women

목적: 본 연구는 12주간 저항운동과 그 후 8주간 운동중단이 노인 여성의 골격근량, 운동수행력 및 낙상요인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여 노인여성의 체력향상 방법과 체력유지 정도를 살펴보는 데 있다.<br/>방법: 실험에 참여한 노인 여성 23명을 실험집단(n=14)과 통제집단(n=9)으로 무선 배정하였다. 실험집단은 12주간 주 3회 60분씩 저항운동 실시 후 8주간 운동중단을 하였다. 통제집단은 같은 훈련기간과 운동중단 기간 동안 일반생활을 영위하였다. 자료처리는 모든 변인의 사전 값의 동질성을 확인 후, 이원반복측정분산 분석과 사후검증으로 분석하였다. 유의수준은 .05로 설정하였다.<br/>결과: 첫째, 통제집단의 골격근량은 운동중단 후(20주)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5). 둘째, 실험집단의 하지근력(p<.05, p<.05), 상지근력(p<.001, p<.001), 유연성(p<.001, p<.001), 민첩성(p<.001, p<.001), 전신지구력(p<.001,p<.001)은 12주 훈련 후와 운동중단 후(20주)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집단 간 비교에서 12주 훈련 후와 운동중단 후(20주)에 실험집단의 하지근력(p<.01, p<.001), 상지근력(p<.05, p<.05), 유연성(p<.01, p<.01), 전신지구력(p<.001, p<.001)이 통제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 셋째, 실험집단의 평형성(p<.001, p<.001)과 보행속도(p<.001,p<.001)가 12주 훈련 후와 운동중단후(20주)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집단 간 비교에서 12주 훈련 후와 운동중단 후(20주)에 실험집단의 평형성(p<.001, p<.001)과 보행속도(p<.001, p<.001)가 통제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br/>결론: 저항운동은 노인 여성의 근육량 유지와 운동수행력 및 낙상요인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운동의 중단은 향상되었던 신체능력을 운동 전보다는 유지할 수 있었으나 서서히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노년층에서는 신체기능의 향상과 생활 상태의 개선을 위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운동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Journal of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Physical Education
Published
2024-10-31
DOI
https://doi.org/10.15831/jksspe.2024.29.4.133
Primary Topic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Type
article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0.00
Controls
|||
ALL TIME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article

The Influence of Resistance Training and Detraining on Lean Body Mass, Physical Performance and Falling Factors in Elderly Women

Hong Jun An, Daeyeol Kim, Hyeok Park
Journal of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Physical Education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article

The Influence of Resistance Training and Detraining on Lean Body Mass, Physical Performance and Falling Factors in Elderly Women

Hong Jun An, Daeyeol Kim, Hyeok Park
article en

Abstract

목적: 본 연구는 12주간 저항운동과 그 후 8주간 운동중단이 노인 여성의 골격근량, 운동수행력 및 낙상요인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여 노인여성의 체력향상 방법과 체력유지 정도를 살펴보는 데 있다.<br/>방법: 실험에 참여한 노인 여성 23명을 실험집단(n=14)과 통제집단(n=9)으로 무선 배정하였다. 실험집단은 12주간 주 3회 60분씩 저항운동 실시 후 8주간 운동중단을 하였다. 통제집단은 같은 훈련기간과 운동중단 기간 동안 일반생활을 영위하였다. 자료처리는 모든 변인의 사전 값의 동질성을 확인 후, 이원반복측정분산 분석과 사후검증으로 분석하였다. 유의수준은 .05로 설정하였다.<br/>결과: 첫째, 통제집단의 골격근량은 운동중단 후(20주)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5). 둘째, 실험집단의 하지근력(p<.05, p<.05), 상지근력(p<.001, p<.001), 유연성(p<.001, p<.001), 민첩성(p<.001, p<.001), 전신지구력(p<.001,p<.001)은 12주 훈련 후와 운동중단 후(20주)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집단 간 비교에서 12주 훈련 후와 운동중단 후(20주)에 실험집단의 하지근력(p<.01, p<.001), 상지근력(p<.05, p<.05), 유연성(p<.01, p<.01), 전신지구력(p<.001, p<.001)이 통제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 셋째, 실험집단의 평형성(p<.001, p<.001)과 보행속도(p<.001,p<.001)가 12주 훈련 후와 운동중단후(20주)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집단 간 비교에서 12주 훈련 후와 운동중단 후(20주)에 실험집단의 평형성(p<.001, p<.001)과 보행속도(p<.001, p<.001)가 통제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br/>결론: 저항운동은 노인 여성의 근육량 유지와 운동수행력 및 낙상요인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운동의 중단은 향상되었던 신체능력을 운동 전보다는 유지할 수 있었으나 서서히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노년층에서는 신체기능의 향상과 생활 상태의 개선을 위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운동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Journal of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Physical EducationVol. 29(4)
Gender equality
Openalex Percentile: Top 62%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AI Navigator

Ask Laika to Summarize, Analyze, and Connect papers live on the map.

Summarize Papers & Methodologies

Extract key findings, datasets, and comparative methods across publications.

Benchmark Rankings & Visual Analytics

Rank top research institutions, authors, funders, topics, and journals by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FWCI) and paper volume with instant charts.

Connect Distant Disciplines

Bridge topological clusters on the map to find hidden collaborative inters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