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Formation of a Task Force in Response to Suspected Food Terrorism Incidents
식품테러는 공공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로, 의도적으로 식품을 오염시키는 것을 말한다. 미국은 9ㆍ11 테러 이후 식품안전현대화법(FSMA)을 제정하여 예방 체계를 강화했으며, 일본은 2007년 냉동만두 사건을 계기로 식품 오염 방지를 위한 규제와 예방 조치를 강화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식품테러 TF팀 구성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 TF팀은 식품 안전, 법 집행, 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 예방, 정보 공유, 위기 대응 계획, 법적 및 제도적 지원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통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식품테러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과 예방을 실현할 수 있다. 각 분야의 협력과 정보 공유는 공공의 신뢰를 강화하고,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Authors
- Seungjae Cho (ORCID: https://orcid.org/0009-0004-8348-6508)
- Hyeon-Jin Joh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korean Association of Police Science Review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24055/kaps.26.5.6
- Primary Topic
- Nutrition, Health and Food Behavior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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