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T Signal Analysis of Foreign-Object Wear Defects on Secondary Side of SG Tubing
증기발생기는 원자력발전소의 핵심 기기로, 전열관의 건전성 유지가 필수적이다. 증기발생기 2차측에 존재하는 이물질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마모 결함은 전열관 손상의 주요 원인이 되므로 이물질의 존재 여부와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와전류비파괴검사(ECT, Eddy Current Testing)는 전열관 건전성 평가에 널리 사용되는 전자기 기반 비파괴검사 기술로, 2차측 이물질 검출과 마모 결함의 깊이 평가에도 활용되고 있다.<br/> 본 연구에서는 와전류비파괴검사의 기본 검사 원리와 이를 이용한 증기발생기 2차측 이물질 검출 원리를 소개한다. 실험에 사용된 이물질은 자성체 2종, 비자성체 4종을 사용하였으며 이물질의 크기와 형상은 EPRI(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에서 분류한 카테고리 2등급 크기의 사각형태 금속물질을 사용하였다. 보빈과 회전형 탐촉자를 활용하여 재질 및 전열관과 이물질의 간격에 따른 와전류 신호의 진폭, 위상각을 비교하였으며, 마모 결함을 모사한 시험편에 이물질을 부착하여 보빈 탐촉자를 활용하여 결함의 깊이를 측정/분석하였다.
Authors
- Kyoung-Jun Lee
- Chang-Jun Lee
- Chung-Ho Shin
- Kyu‐Sung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3-0891-2488)
- Yoon-Young Jang
- Mingi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0784-0227)
- H.K. No
- Hyeong-Gi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Nondestructive Testing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7779/jksnt.2024.44.5.389
- Primary Topic
- Non-Destructive Testing Techniq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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