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itative Evaluation of Dents and Their Impact on Wear Detection in Delta 53 SG Tubes Using the Bobbin Technique
원자력발전소 증기발생기 전열관은 주기적으로 와전류 보빈검사를 통하여 건전성을 확인하고 있다. 보빈검사 기술은 신속하게 체적성 지시인 마모 및 결함을 발생시킬 수 있는 잠재 요소인 전열관의 형상변화 또는 열화상태 등을 감시할 수 있어 기본 검사로 사용되고 있다. 가동중검사 결과 전열관 손상 정도에 따라 정비를 하거나 추적관리 대상관으로 분류하여 전열관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눌림 자국은 전열관 두께 감소가 없이 형상만 변화된 것으로 응력집중을 발생시킨다. 또한 눌림 자국은 결함 신호를 마스킹 할 수 있어서 일정 크기 이상의 눌림 자국 신호는 관리 대상으로 분류된다. 국내 델타 53 증기발생기 전열관은 관지지판 부위에서 눌림 자국이 발생하고 있으며, 눌림 자국은 신호의 진폭을 기준으로 위험도를 관리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눌림자국을 가공한 시편을 이용하여 눌림 자국 신호의 진폭과 눌림 자국 크기 사이의 상관관계는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정량화하였다. 또한 시편을 이용하여 눌림 자국이 마모 신호 탐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 결과로 눌림 자국 신호가 마모 탐지 정확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으며,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유지 관리에 대한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데 정보를 제공하였다.
Authors
- Kyung-Mun Joo
- Heung-Sun Ha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Nondestructive Testing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7779/jksnt.2024.44.5.380
- Primary Topic
- Metal Alloys Wear and Propert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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