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workplace incivility of job performance: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organizational cynicism
본 연구는 심리적 계약 이론에 기초하여, 다양한 원천으로부터 발생하는 직장 무례함이 조직 구성원의 조직냉소주의와 직무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가정하고 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연구가설 검증을 위해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226부의 데이터를 회수하여 SPSS와 AMO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분석 결과, 직장 무례함의 원천 중 고객 무례함과 상사 무례함이 조직냉소주의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냉소주의는 직무성과의 하위 차원인 역할 내 행동과 역할 외 행동 모두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직냉소주의의 매개효과는 고객 무례함과 역할 내 행동 간의 관계와 상사 무례함과 역할 내 행동, 상사 무례함과 역할 외 행동 간의 관계에서 유의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실증적인 결과를 통해, 조직 구성원의 직장 무례함은 그 원천에 따라 태도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 상이함을 확인하였다.이러한 연구 결과는 기존의 연구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원천에 따른 직장 무례함 연구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기업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인적자원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시사점을 제공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Authors
- Seongmin Ryu (ORCID: https://orcid.org/0000-0002-6708-3256)
- Minji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1-5588-541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Innovation Enterprise Research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37297/ier.2024.9.9.3.385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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