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artificial intelligence ethics a personal or micro matter?: Focusing on macro-ethical supplementation to artificial intelligence ethics
인공지능의 보급과 확산에 따라 인공지능 윤리 논쟁은 현대 미디어 윤리 논쟁의 새롭고 중요한 주제로 떠올랐다. 그에 관한 논의 경향 속에서 인공지능 윤리는 미시윤리학적 접근에 치우쳐 편향 되어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글은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접근하는 미시윤리학적 접근 경향에 대해 탐색하고 이러한 경향성이 가진 한계나 맹 점을 거시윤리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이러한 고찰을 토대 이 글은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미시윤리학적 접근 경향에 따른 윤리적 해 법의 일환으로 추구되고 있는 인공지능 리터러시에 대한 개인화된 접근 방식의 한계와 맹점을 지적하면서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거시윤리학적 고 민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결론에서는 미시윤리학 적 접근과 거시윤리학적 접근의 상호보완적 가능 성에 주목해 가야할 필요를 강조한다.
Authors
- Yong-min Yo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OUGHTOPIA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32355/oughtopia.2024.10.39.2.79
- Primary Topic
- Diverse Topics in Contemporary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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