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ds Ratio of the Prevalence of Cerebrovascular Disease according to Physical Activity, Annual Outpatients Counts, Inpatient Days, and Personal Medical Expenses of Korean Adults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료패널 2018년 자료를 이용하여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뇌혈관질환의 유병률을 비교하고, 뇌혈관질환자의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연간 외래횟수, 입원일수 및 개인의료비의 차이를 비교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료패널 2018년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신체활동은 IPAQ 단문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신체활동은 격렬과 중간 정도 신체활동 및 걷기 시간을 주당으로 환산하여 HEPA집단, 최소활동집단 및 비활동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유병률, 의료이용과 의료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 Oneway ANOVA 및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HEPA집단의 유병률을 1.0이 비해, 최소활동집단의 OR (Odds ratio)이 1.85 (1.21~2.85)로 가장 높았으며(p<.01), 비활동집단의 OR은 1.22 (0.79~1.88)로 높았으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378). 공변량 설정의 경우, 최소활동집단의 OR이 1.73 (1.12~2.67)로 가장 높았으며, 비활동집단의 OR은 1.15 (0.74~1.79)로 낮았으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524). 외래횟수의 경우 HEPA집단이 32.5±28.1이고, 최소활동집단이31.9±25.0로 감소하였고, 비활동집단이 39.6±34.1로 증가하였다(p=.054). 입원일수는 HEPA집단이 1.20±0.45일이었으며, 최소활동집단이 1.57±0.80일로 증가하였으며, 비활동집단이 2.41±2.05일로 증가하였으며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개인의료비는 활동집단이 $1,315±1,450이고, 비활동집단이 21.1%로 증가하였으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220).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외래 이용 여부와 입원 여부의 교차분석 결과,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신체활동 감소에 따라 뇌혈관질환 유병률이22~85% 증가하며, 개인의료비가 비활동집단에서 24.1% 증가하였다. 신체활동 증가가 뇌혈관질환과 개인의료비 감소에 일부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
Published
2024-10-31
DOI
https://doi.org/10.47684/jcd.2024.10.26.10.189
Primary Topic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Type
article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0.00
Controls
|||
ALL TIME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article

Odds Ratio of the Prevalence of Cerebrovascular Disease according to Physical Activity, Annual Outpatients Counts, Inpatient Days, and Personal Medical Expenses of Korean Adults

Byung-Kun Lee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article

Odds Ratio of the Prevalence of Cerebrovascular Disease according to Physical Activity, Annual Outpatients Counts, Inpatient Days, and Personal Medical Expenses of Korean Adults

Byung-Kun Lee
article en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료패널 2018년 자료를 이용하여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뇌혈관질환의 유병률을 비교하고, 뇌혈관질환자의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연간 외래횟수, 입원일수 및 개인의료비의 차이를 비교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료패널 2018년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신체활동은 IPAQ 단문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신체활동은 격렬과 중간 정도 신체활동 및 걷기 시간을 주당으로 환산하여 HEPA집단, 최소활동집단 및 비활동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유병률, 의료이용과 의료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 Oneway ANOVA 및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HEPA집단의 유병률을 1.0이 비해, 최소활동집단의 OR (Odds ratio)이 1.85 (1.21~2.85)로 가장 높았으며(p<.01), 비활동집단의 OR은 1.22 (0.79~1.88)로 높았으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378). 공변량 설정의 경우, 최소활동집단의 OR이 1.73 (1.12~2.67)로 가장 높았으며, 비활동집단의 OR은 1.15 (0.74~1.79)로 낮았으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524). 외래횟수의 경우 HEPA집단이 32.5±28.1이고, 최소활동집단이31.9±25.0로 감소하였고, 비활동집단이 39.6±34.1로 증가하였다(p=.054). 입원일수는 HEPA집단이 1.20±0.45일이었으며, 최소활동집단이 1.57±0.80일로 증가하였으며, 비활동집단이 2.41±2.05일로 증가하였으며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개인의료비는 활동집단이 $1,315±1,450이고, 비활동집단이 21.1%로 증가하였으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220).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외래 이용 여부와 입원 여부의 교차분석 결과,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신체활동 감소에 따라 뇌혈관질환 유병률이22~85% 증가하며, 개인의료비가 비활동집단에서 24.1% 증가하였다. 신체활동 증가가 뇌혈관질환과 개인의료비 감소에 일부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Vol. 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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