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Marital Status on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Among People Who Received Professional Counseling for Mental Health Issues : Focusing on Middle-Aged Adults (Aged 40-64)
본 연구는 2019~2020년 KHP Version 2.1(한국의료패널) 가구원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연구목적은 정신건강 문제 피상담자 중 결혼 상태가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191명을 대상으로 삶의 질의 정량적 지표인 EQ-5D index (Brazier, Roberts, Deverill, 2002)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ver 26.0을 사용하여 교차분석, t-test와 ANOVA,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서는 스트레스 인지율, 우울감,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결혼 상태에 따른 일반적 특성 결과 성별, 교육 수준, 우울감, 정신건강 상담전문가 유형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건강 관련 삶의 질(EQ-5D)평가 결과 결혼 상태, 주관적 건강상태, 우울감, 불안감에서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건강 관련 삶의 질(EQ-5D)이 높게 나타났다. 넷째, 결혼 상태가 건강 관련 삶의 질에서 주관적 건강상태, 우울감, 불안감에 따른 분석결과 주관적 건강상태 삶의 질에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가 정신 건강상담 전문 의료 및 사회적 지원 체계확립에 활용되길 기대한다.
Authors
- Joung-Hee Kim
- Jung-Hyun Ju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21184/jkeia.2024.10.18.7.317
- Primary Topic
- Attachment and Relationship Dynamic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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