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hip of Early Anglo-Saxon Kingdoms: Focusing on Laws of 6th and 7th Centuries Kentish Kings
본 글의 목표는 초기 앵글로-색슨 왕국 시절 왕권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보는 데 있다. 앵글로-색슨 왕국 초기 시절 왕권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희소한 탓에 이 시기 왕의 권한과 권위가 어떠했는지, 또 어떻게 변화했는지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다행인 것은 6세기, 7세기에 각각 제정된 앵글로-색슨 법이 기록으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6세기 법으로는 6세기 말 켄트 왕 애설버트(Aethelberht)가 제정한 법이 있다. 7세기 법령으로는 켄트 왕 흘로서러(Hlothere, 685년 몰)와 에드릭(Eadric, 686년 또는 687년 몰)법, 역시 켄트 왕이었던 위트레드(Wihtred, 725년 몰)가 반포한 법, 마지막으로 웨섹스 왕 이네(Ine) 법이 있다. 위의 법령 중 본 글은 켄트 법에 집중한다. 궁극적으로 본 글은 6세기 애설버트 법과 7세기 흘로서러와 에드릭의 법 그리고 위트레드 법을 비교 분석하여 왕권의 변화를 파악한다.
Authors
- SangDong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Western History Review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46259/whr.162.2
- Primary Topic
- Medieval Literature and History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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