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ian Self-Contentment as Own Reward of Virtue
이 글에서 나는 칸트가 덕 의식에 동반되는 행복과 비슷한 것이라고 말한 ‘자신의 인격에 대한 만족’의 함의를 분명히 하고, 이 개념의 칸트 윤리학 내 중요성을 점검해 보고 싶다. 나는 덕에 의해 생겨났다는 점에서 행복과 비슷한 것인 칸트적 자기 만족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움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 행복과 구별된다는 것을 보이고, 이러한 자기 만족이 도덕적 강함에 대한 덕의 자기 보상이라는 것을 보일 것이다.
Authors
- Jung-Yeo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0566-2823)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Society of Philosophical Studies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26839/ps70.2
- Primary Topic
- Philosophical Ethics and Theory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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