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s of caring
본 연구는 Q-방법론을 활용하여 돌봄에 대한 예비유아교사의 주관적 인식 유형 및 유형별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돌봄에 대한 문헌과 선행연구 고찰, 관련 연구의 척도 문항 분석, 인터넷 검색을 통한 신문 기사, 블로그 글과 댓글을 검토하였으며, 예비유아교사 39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하여 총 245개의 Q-모집단을 구성하는 진술문을 추출하였다. 수집한 245개의 Q-모집단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중복되는 문항은 범주화하고 삭제하여 최종 31개의 Q-표본을 선정하였다. 연구를 위한 P표본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실습을 경험한 예비유아교사 53명으로, 돌봄에 대한 인식을 Q-분류하도록 하였다. 분류한 자료는 PC QUANL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주요인 분석과 베리멕스(varimax) 회전 방법으로 회전하여 최종 요인 구조를 산출하였다. 그 결과 예비유아교사들의 돌봄에 대한 주관적 인식 유형은 5개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이것은 ‘교육의 본질로서 돌봄’, ‘비전문적 행위로서 돌봄’, ‘보편적 복지서비스로서 돌봄’, ‘교육의 전제조건으로서 돌봄’, ‘관계 기반 협력으로서 돌봄’으로 도출되었다.
Authors
- Jun-Hee Myung
- Hwykyoung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 open association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20437/koaece29-5-05
- Primary Topic
-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Development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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