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nvestigation and Analysis of the Research Status of “Saseongtonghae”
『사성통해』는 조선시대에 편찬하여 간행된 운서(韵書)로서 편찬 방식에 당시 중국어의 성운학(聲韵學)을 따랐을 뿐만 아니라 운목자(韵目字)에 한글 주음(注音)을 넣어 당시 사람의 한자 학습의 어려움을 크게 줄였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이 운서는 당시 중국 민간의 일부 구어와 방언의 어음을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어의 역사 어음을 연구하는 데도 중요한 가치가 있다. 『사성통해』에 수록된 한자에 대한 많은 해석도 근·현대 중국어 어휘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 많은 학자들이 『사성통해』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 왔지만 본 논문에서는 『사성통해』에 대한 연구 현황을 분류 고찰하여 『사성통해』 에 관한 연구에서 부족한 점을 분석하며 향후의 연구 방향을 찾는 데 목적을 둔다.
Authors
- Jiqiong Li
- Zhimin Di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 Journal of Chinese Linguistics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38068/kjcl.114.2
- Primary Topic
- Diverse Approaches in Healthcare and Education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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