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of Factors Affecting Korean Spirituality
본 연구는 영성개념분석에서 보고된 선행요인을 단일집단의 실증적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를 이차자료분석으로 확인함으로써 보건의료인과 보건 관련 학생들의 영성 향상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시행되었다. 영성측정도구개발을 위해 수집된 자료를 활용하여 이차자료분석을 실시하였고, 원자료의 연구대상은 한국인 19세 이상 성인남녀이며, 각 연령대별(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로 구분하여 비슷한 비율로 표집하였다. 영성과 심리적 특성(자존감, 우울, 외로움)과의 관계는 상관관계를, 한국인의 영성에 미치는 영향 요인은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 였다. 연구결과 한국인의 영성이 높을수록 자존감은 높고, 외로움과 우울은 낮았다. 한국인의 영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존감과 외로움, 성별이 유의미한 변수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변수는 영성의 62.3%를 설명하였다. 한국인의 영성은 종교적 특성과 심리적 특성에 의해 영향을 받으므로 심리적 특성과 종교적 특성을 고려한 영성 중재프로그램 개발을 제언한다.
Authors
- Jinsook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3440-2393)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Industrial Convergence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22678/jic.2024.22.10.089
- Citations
- 1
- Primary Topic
- Diverse Topics in Contemporary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4.29